김양정 리포터가 울산출신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사랑을 느낄 수 있는 외솔기념관을 둘러보았고요. 그 곳에서 진행된 '한글꽃이 피었습니다-토요문화학교' 강의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재미난 한글 놀이에 참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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