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전철 운행이 줄면서 오늘은 출근길부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코레일은 출퇴근 시간대에 맞춰 대체 기관사를 집중 투입하고 있습니다.
파업 첫날인 어제부터 전반적인 열차 운행은 차질을 보였습니다. 고속열차인 KTX는 73.1%, 새마을호·무궁화호 등 일반열차는 65.9%에 머물렀습니다. 화물열차는 30%대로 10대 중 7대가 멈춰 섰습니다.
인력충원 문제 등을 놓고 철도 노사의 입장차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어 이번 파업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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