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는 진주경찰서 김정완 서장을 비롯하여 수사, 형사, 정보과장, 청문감사관 등 5명과 범피에서는 유창효 이사장 등 임원 6명 등 총11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범죄예방과 소외된 청소년피해 방지에도 적극 동참할 하겠다고 전했다.
범죄피해자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고 또한 신속한 경제적 지원 등을 통해 조기에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 체제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hst9287@hanmail.net

hst928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