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주인인 작은도서관’을 함께 만들고자 지킴이․가꿈이․알림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모집된 45명의 자원활동가들은 오는 7월 20일부터 금정 북파크, 금정 온천천 작은도서관 등 관내 공립 작은도서관 7개관에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및 홍보, 재능기부를 통한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 작은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자원활동가들은 자원봉사센터와 연계되어 봉사시간을 인정받게 되며, 도서대출 권수 확대 및 독서동아리 활동도서 제공, 도서관 관계자 역량 강화교육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금정구 관계자는 “주민이 주인인 작은도서관을 만들기 위한 첫 단추를 잘 꿰어서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작은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자원활동가 여러분들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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