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김재규 상임부회장과 한국부인회 진주지회 박성자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자립 지원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사회 조성을 위한 지역 공헌사업 ▲장애인 자립 지원 사업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한 연계 지원 사업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재규 상임부회장은“장애인의 건강증진을 넘어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도록 한국부인회 진주지회와 함께 발맞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부인회 진주지회는 여성 인권 향상 및 여성이 아름다운 세상 구현을 위하여 1965년 결성된 단체로 이번 협약을 통하여 장애 아동과 함께하는 동화구연, 일일 엄마 데이트, 스포츠체험‧관람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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