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의학박사 송영길은 "상호협력을 통해 치유의 예술이 숨쉬는 공간을 갖추고 입원환자 41명을 수용할 수 있는 양 한방 협진 한방병원으로써 지역사회 공동 체 전문한방발전과 새로운 패러다임 시스템을 도모하고 각종 자문과 최신의 정보를 공유하기로 하였으며, 양사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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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재한방병원 송영길 병원장은 협약식을 통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많은 회원분들을 위해 작지만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다”며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회원분들과 가족, 지인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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