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실시한 구호물품 나눔 활동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돕고자 한화디펜스에서 600만원을 후원하였으며, 경남자원봉사센터에서 피해 지역에 필요한 물품을 파악하여 전달물품을 구성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관계자, 한화디펜스 기술봉사팀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수해 피해가정 25가구에 전기밥솥을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한화디펜스 관계자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히고, “코로나19 장기화와 연일 이어지는 태풍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 희망을 잃지 말고 위기를 잘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디펜스는 작년 7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게 “사랑의 구르미카” 10대를 전달한 바 있으며, 평소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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