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물품은 새마을부녀회에서 매주 알뜰나눔장터 운영으로 생긴 수익금으로 마련 하였다고 전했다.
한부모, 다자녀, 홀로어르신 등 저소득가정 20세대가 희망하는 물품을 사전 조사하여 기저귀, 쌀, 라면 등 각 가정에 맞춤형으로 생필품을 지원했다.
여연진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느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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