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예방을 위한 ’안심LED간판’은 관내 우범지역에 있는 공중화장실 외벽에 설치하여 취약시간대(19:00~04:00) 작동 될 예정이며, 진해루 등 6개소에 우선 설치 완료 하였다.
관계자는 “안심LED간판을 통해 불법촬영 범죄를 사전에 억제 할 수 있으며 늦은 시간 여성들이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하길 바란다”며 여성이 안전한 진해 만들기「제로프로젝트」 일환으로 범죄 취약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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