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12개 봉사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주택가, 도로변, 상가지역 등 관내 상습 투기지역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상가 밀집지역과 주택가 상습투기지역 주변의 상인과 주민들에게 생활쓰레기 배출 요령과 배출 일자를 안내하고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지정된 날짜 외에 쓰레기가 배출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홍보했다.
최석종 초장동장은 “봉사단체 회원들께서 추석맞이 청소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 감시자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시민들께서도 추석 연휴동안 쓰레기 배출일자와 배출요령을 잘 지켜 모두가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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