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도민의 안전을 위해, 금융기관 등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예방활동과 경찰인력 29,918명(일평균2,306명)을 투입, 소규모 금융기관(174개소) 및 금은방(728개소)과 심야시간 운영 등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편의점(2,650개소)에 대해, ▵취약요소 범죄예방진단 ▵가시적 순찰 강화 등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등. 아울러, 형사기동차 등을 활용하여 현금다액 취급소‧재래시장‧유흥가‧주택가 등 취약지역 중심 예방적 형사활동으로 범죄분위기를 차단하고 주요범죄 FTX로 강력범죄 발생에 의한 이러한 노력으로, 올해 추석명절 기간 동안 일일 평균 112신고는 3,145건(총 15,725건)으로 전년 추석연휴(’19년 총 13,212건, 일 평균 3,303건) 대비 4.8%가 감소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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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범죄 112신고 또한 총 497건(’19년 416건)으로 전년대비 일평균 4.8%(104 → 99건) 감소하는 등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키는 큰 범죄없이 도민들이 명절을 평온하게 누릴 수 있도록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하였으며, 또한, 명절기간 가정불화 등으로 자칫 강력사건으로 확산될 수 있는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 재발우려가정(312가정)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이미 발생한 가정폭력 사건에 대해서는 ▵전수 합동조사 ▵필요 시 긴급 임시조치ㆍ형사 입건 ▵피해자 적극 보호 등 세심히 관리함으로써 가정폭력 112신고가 총 208건(’19년 216건)으로 전년 추석 연휴 대비 일 평균 23%(’19년 54 → ’20년 41.6건)가 감소하였다고 말했다.
교통관리는 혼잡지와 사고많은지역에 선제적으로 교통경찰을 집중배치하고 고속도로에 암행순찰차(2대)․헬기(1대)․드론(2대) 등을 활용하여 입체적 교통관리를 실시함으로써 소통 중심의 국민 불편 해소에 주력하였으며. 이러한 결과로 교통불편 신고는 총 321건(’19년 358건)으로 일 평균 28.3%(89.5 → 64.2건)가 감소하였고, 교통사고 발생은 총 90건(’19년 121건)으로 일일 평균 40.6%(일평균 30.3건→18건)가 감소했다.
경남경찰은 안정되고 차분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던 것은 도민 여러분들과 유관기관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예방적 경찰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공동체치안 활성화로 주민 불안요인을 한 발 앞서 해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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