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모집은 10월 6일부터 12일까지이며 문화재관리 사업 등 7개 사업의 공공일자리를 지원한다. 참여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금정구 주민으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단, 다른 분야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이번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참여 희망자는 금정구 홈페이지 공고문 등을 참고하여 지원유형을 확인한 뒤, 신분증 및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이번 지역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대책”이라며 “주민들의 생계 안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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