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코로나 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인원수 또한 기존 1회 35명 기준에서 20명으로 조정하고 단체 예약은 안되며 개인별 예약만 가능하다.
어린이 농촌테마공원(디지털체험관) 이용을 위해서는 입장 전 발열 체크는 필수이며, 시 관계자는 거리두기 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양호공원 내 조성된 어린이 농촌테마공원은 어린이를 위한 농업체험의 장을 디지털 체험장으로 마련하여 어린이의 창의력 증진과 농촌·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촌·농업을 테마로 한 농촌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조성되었다.
옥외 체험을 위한 에어바운싱돔은 지난 8월 시범가동 후 이번 재개관으로 다시 가동하며 1회 20명으로 농촌테마공원과 같이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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