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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조치사항 일일 브리핑(249차)
작성 : 2020년 10월 25일(일) 11:03 가+가-
[신동아방송=홍순태 기자]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지난 23일 확진자 현황 및 조치사항은 추가 확진자 : 0명, 확진자 / 자가 격리자 : 17명(완치 16) / 46명이며,확산방지 주요 추진사항을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검사 인원(확진·완치자 제외) 총계 누적 검사인원 22,160명 중 22,094명 음성, 66명 검사 중이며, 해외입국자 배려검사 현황 총계에 포함,누적 검사인원 1,663명 중 1,653명 음성, 10명 검사 중다고 말했다.

그리고 학교 교직원 및 학생 배려검사 현황 *총계에 포함은 누적 검사인원 2,374명 중 2,354명 음성, 20명 검사 관내 유흥, 단란주점 등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 종교 시설 이용 시 방역수칙 준수 당부,10월 24일 현재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우리 시 추진사항에 대한 249차며,코로나19 확산방지 추진상황 이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17명 중 완치자는 16명이며 1명은 입원 중입니다. 자가격리자는 46명이며,그동안 우리 시는 확진·완치자를 제외하고 22,160명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중에 22,094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66명은 검사 중이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해외입국자들의 안전 관리 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배려 검사에는 1,663명이 응하여 1,65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10명은 검사 중이며,학교 개학 이후 관내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는 현재까지 2,374명이 검사를 받아 2,35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20명은 검사 중이다,우리 시는 관내 코로나19 고위험시설을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 조정됨으로 인하여 방역관리가 느슨해지지 않도록 우리 시에서는 다중위험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먼저 어제 관내 코로나19 고위험시설인 유흥, 단란주점 136개소의 핵심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였습니다. 점검 결과 미흡한 업소는 반복점검을 통하여 방역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며,또한 주말 종교시설 점검 및 노래방, PC방 등 다중이용시설에서의 핵심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가 발생되지 않도록 방역관리에 철저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주말을 맞이하여 종교 활동 시에는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 당부 드리며,종교시설에서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경남도에서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2주간 모든 종교시설에 대하여 집합제한 행정명령 조치를 적용하고 있다이에 따라 종교시설에서는 예배와 같은 정규 종교집회를 제외하고 수련회, 구역예배 등 소모임 및 행사가 금지되며 시설 내에서 음식 제공 및 단체 식사도 해서는 안 되며,또한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손 소독제 비치, 출입 시 발열 등 증상 확인,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주기적인 시설 소독 및 환기와 같은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행정명령 위반 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300만원 이하의 벌금 및 방역비용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으며,우리 시에서는 종교시설에서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주말 나들이 및 모임 시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 주시기 바라며,이번 주말 단풍철을 맞이하여 나들이 및 모임이 증가하면 코로나19 전파 위험도 높아질 우려가 있다.

이번 주말 나들이는 대규모 단체 여행보다는 소규모 가족단위로, 지역 간 이동이 필요한 장거리 여행보다는 집 근처 한적한 공원 등에서 야외 활동 시에도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거리두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항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십시오. 도시락 등 되도록 음식은 개별적으로 섭취하며 음식을 나누어 먹는 행위는 주말 나들이로 인한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적극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홍순태 기자 기사 더보기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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