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그동안 상권 르네상스 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시설 현대화 사업, 주차환경 개선 사업 등 여러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정책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또한 이날 진주논개시장 상인회 전유진 부회장이 중기부 장관상 유공 상인 부문에서 표창을 수상해 기쁨을 나누었다.
진주시는 올해 원도심 상인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논개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 △공영주차장 증설사업 △지하도상가 엘리베이터 설치사업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환경개선사업 △자유시장 특성화 첫걸음시장 기반조성사업 △논개시장 노후전선 정비사업 등 활성화 기반시설 조성사업 등을 완료하였으며, 내년에는 △중앙장대시장 대관문 아케이드 사업 △중앙시장 청년몰 활성화사업 △일반성시장 아케이드 설치사업 △전통시장 노후화장실 개선공사 △1시장 1특화사업(논개시장·동성상가) △자유시장 노후전선 정비사업 등을 추진·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진주시 상권 활성화 사업단(단장 강준호)을 구성하고 2019년부터 5년간 80억 원을 투입하여 진주 중앙 상권 활성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한 환경개선 사업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사업으로 원도심 5개 상권의 발전과 이미지 변화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침체된 전통시장 살리기에 상인조직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진주시의 공로를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전폭적인 지지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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