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문화재 사업’은 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 자원과 결합해 관광자원으로 창출하고자 문화재청이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를 통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금정구는 2019년 처음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선정된 후 2021년까지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지역대표 문화유산이자 전국에서 가장 긴 산성인 금정산성(18,845m)의 역사적 가치를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한 프로그램들이 훌륭한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내년에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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