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통로박스 개선사업을 통하여 평소 상습침수 구간으로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많이 겪었던 호암(고성-2) 통로박스는 배수로 개설, 주민 통행을 위한 인도 개설, 주민친화적인 벽화, 낙석방지책 내 수목제거 등으로 주민불편사항을 일부 해소했다.
한국도로공사 고성지사 김진용 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통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통영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열 용남면장은 “통영시 용남면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오랜 주민 숙원인 청구아파트~죽림으로 통하는 인도 개설을 위해 도로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당부 드리고 통영시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tjdgml554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