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숭영 대표는 지난 12월, 친환경농산물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도 연이은 기탁으로 온기를 전했다. “새해를 맞아 따뜻한 떡국으로 이웃의 마음도 따뜻해지기를 바란다.” 라고 나눔의 이유를 밝혔다.
송유업 칠산서부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기탁에 감사드린다. 신축년 새해에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해드리겠다.”고 화답했다.
이 성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27명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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