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부식에서 유창효 이사장은 "장기간에 걸친 코로나19 재난사태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온정을 베풀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장관 대표이사는 "불의의 범죄피해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조기 피해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송 대표는 2011.7.부터 진주범피 임원으로 있으면서 피해자들에게 마스크 외에도 김장, 모자(등산용, 햇빛차단), 스카프 등 많은 물품을 지원하여 피해자의 소외감 해소와 경제적 도움 등 왕성한 범죄피해자보호․지원 활동을 해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9.12. 검사장 표창장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진주범피에서는 기부 받은 마스크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120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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