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천면 수승대 내에 있는 다우리밥상은 2019년 12월 ‘희망나눔 행복드림’ 후원협약을 맺고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힘들고 식사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에 6개월간 도시락 305개를 지원한 바 있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초청해 음식을 제공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도감 대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민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는 행복한 위천면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기탁을 하게 됐다”며, “한 끼 식사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최주현 위천면장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지속해서 후원해 주신 다우리밥상 이도감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외식상품권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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