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지난해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 사업’에 선정된 금정 문화다양성 교류 프로젝트 ‘가가 가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무지개다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역·세대·성별·인종·종교 등의 문화적 차이를 지닌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소통과 교류를 후원하는 사업이다.
이 협약으로 금정문화재단는 문화다양성 교사 세미나를 개최하고 초등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금샘초‧금정초‧남산초등학교와 더불어 지난해 협약을 체결한 금양초‧동현초‧두실초등학교 등 총 6개 학교에서 문화다양성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금정문화재단은 올해 ‘가가 가가’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다양성 네트워크 조성, △초등교육을 통한 문화다양성 인식 확산, △문화다양성 유튜브 채널을 통한 가치 확산, △문화다양성 웹진 제작을 통한 문화권 보장 등을 추진한다. ‘가가 가가’ 사업은 무지개다리 사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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