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서1동에 있는 중국요리 식당인 춘리식당은 결식 우려 아동을 돕기 위해 금정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회장 김정문)를 통해 이달부터 매월 4명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 무료로 식사 한 끼를 지원하기로 했다.
춘리식당 김현우 대표는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배부른 한 끼를 선물하고 싶었다”며 “맛있게 음식을 먹는 아이들의 모습에 큰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금정구 지역아동센터 14개소에서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급식 제공, 학습지원, 체험활동 등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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