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가 저출생·고령화 사회가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인지하고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함양과 직장과 가정의 조화로운 삶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육을 진행합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소속 전문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거나 ZOOM을 통한 비대면 교육으로 이루어지며 초등 9개교, 중등 2개교, 대학 1개교에 대해 총 22회에 걸쳐 1,9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시 관계자는“인구문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앞으로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과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인구 교육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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