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북스의 책 나눔은 아동들에게 꿈을 키우고, 부모에게는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책 나눔 대상은 3∼9세 저소득층 아동 100명입니다.
악양면 출신인 이병수 대표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고향 아동들에게 기쁨을 줬으면 한다”며 “저출산 및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 위기 시대 맞아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아람북스는 지난해 9월 이어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하동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2,000만 원 규모의 도서 2,000권을 기증하고 1,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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