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코로나19 극복 영림 지원 바우처’와 ‘소규모 임가 한시 경영 바우처 지원 사업’ 2가지로 진행됩니다.
영림지원 바우처는 버섯, 산나물류, 약초류를 재배하는 산림청 임업경영체 등록 농가 중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이 감소된 농가를 대상으로,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합니다.
소규모 한시 경영지원 사업은 임야면적 300에서 5,000㎡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3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우처는 5월 17일부터 선불 충전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며, 8월 말까지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30일까지 임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각 읍면사무소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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