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별천지 하동 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이며, 하동의 생태 문화 자원을 활용한 주제가 있는 여행 및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바른 인성과 감성을 함양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투어는 초등학생은 4월 첫 투어 이후 ‘자연재해 예방시설을 찾아서’, ‘항구와 포구를 찾아서’ 등의 주제로, 중학생 투어는 ‘빨치산의 흔적을 찾아’, ‘섬진강 답사’ 등의 주제로 매달 1회씩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우리 고장의 자원과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느끼는 활동을 통해 하동의 고유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깨닫고 애착심과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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