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주말을 앞둔 지난 15일(목) 제주도 입도 관광객은 3만9847명, 16일 4만53명, 17일 3만8096명, 18일 3만6582명 등 나흘간 15만4578명이 제주를 찾았다.
지난 16일 금요일 하루 입도객만 4만 명을 넘어섰고, 주말을 포함한 나흘간 하루 평균 3만8644명이 제주를 찾았다.
최근의 증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철 제주를 찾는 상춘객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차선책으로 제주도를 선택하며 더욱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