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2017년 2989t이던 브랜드 쌀 판매량이 2020년 말 기준 5290t으로 확대됐습니다.
김해시 대표 쌀 브랜드는 ‘가야뜰’과 ‘가야뜰 골드’로 모두 영호진미 품종인데 이 중 완전미 비율이 더 높은 가야뜰 골드는 2019년 11월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사용될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해당 브랜드 쌀 판매량 증가는 품질 고급화 시책에 기인한 것으로 시는 설명했습니다.
김해시는 “국내 쌀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김해쌀 명품 브랜드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며이 계획은 크게 고품질 쌀 생산기반 확충, 소득보전 및 경영안정, 소비촉진 및 브랜드 마케팅 등 3개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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