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은 관광해설사,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해 주요관광지 10곳에서 ‘단체 장거리 여행자제 및 다중밀집지역 피하기’를 홍보했고 소그룹 활동 분산 이동,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한 방향 통행 등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시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맞아 지난 3월부터 주요 관광지 19곳을 대상으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및 출입자 명부 작성 준수 점검 음식물 섭취 금지, 실내 주기적 환기 등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대엽 관광과장은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이용객들께서는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해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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