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맑은샘병원을 비롯해 선교, 의료, 교육, 복지 분야 7개 사회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의료법인 성념의료재단은 장례전문기업인 한국장례서비스와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의료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정보교류를 통해 상생발전의 기틀을 다지는데 합의 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을 가진 한국장례서비스는 전직 대통령 세분의 장례식을 치루는 등 우리사회 굵직한 장례를 치룬바 있는 지역의 우수 장례 관련 기업이기도 합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신동아방송 경남TV 홍순태 회장과 정영숙 대표가 참여해 다양한 의료정보를 방송컨텐츠로 제작해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키로 함으로써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시민들께 좀 더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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