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이달 8일 울산도서관을 시작으로 김천시립도서관, 안동 경북도서관, 홍성 충남도서관 순으로 국내 네 곳에서 순회 개최되며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전시회도 동시에 진행됩니다.
NEAR 사무국은 이에 앞서, 2013년부터 중국, 일본, 한국, 몽골, 러시아 등 동북아 5개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역사, 전통, 풍습 등을 소재로 한 공모전을 시행했으며, 입선한 작품 중 80여 점을 한 자리에 모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전시회를 기획한 김옥채 NEAR 사무총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도청과 경북문화원에 전시해 본 결과 반응이 좋아 올해는 다른 지자체로 확대해 전시하게 됐다”라며 “국내에서 전시회를 개최한 사실을 출품한 외국 지자체와 학교에도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역별 전시 일정과 온라인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NEA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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