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 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해 판매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대구시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 농협경제지주 경북지역본부가 주관합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의 한우 산지인 대구와 경북도에서 생산한 명품 한우를 지역축산농협, 전국한우협회 등의 참여로 유통단계를 축소해 시중가 대비 30%에서 최대 50%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지역생산 농산물도 함께 판매합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힐링이 될 수 있도록, 한우를 활용한 시식품 증정부터 경품 증정, 게임 등 소소한 즐거움도 제공할 예정이며, 유튜브를 통한 한우고기의 안전성, 우수성 홍보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맛과 영양이 풍부한 한우고기로 면역력도 높이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맞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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