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시티 특화 전시회로, ‘스마트시티 현실이 되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기업,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관계자 등이 참가하며 200여 개 이상의 스마트시티 제품 및 서비스가 전시됩니다.
20개 부스로 운영될 대구 스마트시티 홍보관은 ‘삶터와 일터가 행복한 스마트 대구’라는 비전 아래 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관련 정책을 홍보하고, 참가 기관 및 기업과의 네트워킹 장으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또 대구시 부스에는 대구스마트시티지원센터, 대구도시공사, 지능형자동차부품연구원 3개 기관과 지역 ICT 기업 8개 사가 함께 참가해 교통, 안전, 환경 분야 등의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솔루션, 서비스를 전시 및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향후 대구가 스마트시티 선도 도시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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