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전시 추진위원장으로 손병두 호암재단 이사장, 부위원장으로 정경두 前 국방부장관,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을 선출하고 전시회 준비와 진주시 국립문화시설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활동에 돌입했다고 전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전시가 남부권의 문화 분권과 향유권 확대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진주시의 국립문화시설유치에도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dpqms92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