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산업단지 등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 확산을 줄이고 대기오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생물농공단지 일원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미세먼지 차단숲은 문산읍 생물농공단지 유휴부지 1만5000㎡에 국비 7억5000만원, 도비 2억2500만 원, 시비 5억2500만 원 등 총 1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수종인 가시나무 외 43여 종 1만3403본이 식재됐습니다.
조규일 시장은 “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도시숲 조성을 확대하여 녹색 인프라 구축, 쾌적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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