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행사로 대체됐습니다. 전국에서 접수된 483개 작품 중 33개 수상작을 선정했고 수상작 발표는 메타버스에서 진행됩니다.
오늘부터 10일까지 누구나 수상작을 관람할 수 있으며 매일 4시부터는 전문성우와 셀럽의 목소리로 수상작 낭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문화본부 이희숙 역사문화재과장은 “선정 작품을 셀럽의 목소리로 낭독해 다양한 연령층이 한시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잊혀진 한시의 멋과 매력을 느끼고 우리의 한시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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