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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정례회 중 현안 현장 찾아
- 상임위별 관광시설‧폐기물 처리상황 확인 및 조례개정 관련 의견청취
작성 : 2022년 09월 22일(목) 11:09 가+가-

사진=기획행정위원회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의회 제223회 정례회가 15일부터 열리고 있는 가운데 여수시의원들이 상임위원회별로 현안 현장을 방문했다.

여수시의회(의장 김영규)는 기획행정위원회, 환경복지위원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 3개 상임위원회가 회기 중 현장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진=해양도시건설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정현주)는 20일 화정면 하화도를 찾아 관광시설인 출렁다리의 안전과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파악했다.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민덕희) 또한 20일 월내매립장과 도시관리공단을 방문해 매립 현황과 대형폐기물 처리 절차 및 현황을 파악하고 시설을 점검했다.

사진=환경복지위원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박영평)는 19일 율촌면 도성마을을 찾아 「여수시 도시계획 조례」개정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마을 상황을 확인했다.

김영규 의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의회는 23일 시정 질문, 27일 각종 안건 처리 후 제223회 정례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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