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내용은 기존 함안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은 ‘함청동’으로, ‘민간 청년 활동공간 지원사업’은 ‘느그집에서’, ‘청년응원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와 ‘우리지역 문화창작가’는 ‘열정청년’으로 통합운영 된다.
해당사업은 청년들이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문화 및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청년 간 소통할 수 있는 청년 커뮤니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대상은 공고일 기준 함안군에 주소를 둔 19세에서 45세까지 청년으로 구성된 단체나 모임, 사업장이다.
신청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관련 서류를 구비해 군 혁신전략담당관 인구청년담당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 사업에 맞춰 청년들의 자율과 창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 동아리 등 자유로운 주제로 신청 가능하다. 다만, 정치, 종교, 단순친목, 일회성 행사, 교육, 여행목적, 영리목적 등의 동일(유사)사업으로 타 기관으로부터 활동비를 지원받고 있는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조건,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함안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군은 활동계획의 타당성, 실현가능성 등을 고려, 서면 심사를 거쳐 오는 2월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이 사회적 관계망과 공동체 안에서의 공유 및 다양한 지역경험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정책을 펼쳐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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