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노인요양원은 치매, 중풍 등 노인성질환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병간호, 의료서비스, 물리치료, 인지치료, 여가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며, 현재 70여 명의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다.
자치행정과는 이날 어르신들과 정서교감을 위한 손 마사지, 치매․중풍 어르신들 오감자극을 위한 색종이 붙이기 및 풍선게임, 실내 청소 등을 한다.
성형수 자치행정과장은 “2016~2018 한국 자원봉사의 해를 맞아 공무원들이 먼저 정기적인 자원봉사에 참여함으로써, 나눔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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